이아롬

'생태라는 틀에서의 농업'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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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청년농업인 4-H연합회에서 재미있는 이벤트를 열었다.

바로 건강한 청년농업인을 나타낸 이미지를 뽑는 것.

이번 이벤트를 기획한 강원도 청년농업인 4-H연합회 오창언 기획부장은 이번 기회를 통해 새롭고 신선한 청년농업인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4-H가 역사가 오래된 조직이라 어르신들 느낌도 나고 딱딱한 이미지가 많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 처음 기획해봤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강원도 시군에서 총 11팀의 청년농부가 지원했으며, 3팀을 선정해 도지사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각자의 건강함을 뽐낸 11장의 화보로 강원도의 청년농업인을 만나보자.

 

강원도 인제군에서 한우를 기르는 박병선 청년농부 © 강원도 청년농업인 4-H연합회

 

강원도 춘천시에서 양계와 양봉을 하는 이범준 청년농부 © 강원도 청년농업인 4-H연합회

 

강원도 정선군 청년농부들. 왼쪽부터 여정구(아스파라거스, 눈개승마 재배), 윤정민(사과, 아스파라거스 재배), 윤중근(유기농 토마토, 친환경양배추 재배), 박상봉(곤드레 재배), 하병욱(곤드레 재배) 씨. © 강원도 청년농업인 4-H연합회

 

강원도 평창군에서 옥수수를 재배하는 박기홍 청년농부 © 강원도 청년농업인 4-H연합회

 

강원도 양양군에서 한우를 기르는 이태영 청년농부 © 강원도 청년농업인 4-H연합회

 

강원도 철원군에서 블루베리를 재배하는 김원경 청년농부 © 강원도 청년농업인 4-H연합회

 

강원도 원주시에서 과수농사를 짓는 원찬호 청년농부 © 강원도 청년농업인 4-H연합회

 

강원도 화천군에서 쌀 농사를 짓는 김화목 청년농부 © 강원도 청년농업인 4-H연합회

 

강원도 횡성군에서 한우를 기르는 조태동 청년농부 © 강원도 청년농업인 4-H연합회

 

강원도 양구군에서 사과를 재배하는 최동녘 청년농부 © 강원도 청년농업인 4-H연합회

 

강원도 홍천군에서 인삼을 재배하는 김병근 청년농부 © 강원도 청년농업인 4-H연합회

 

해당 투표는 7월 28일부터 8월 2일까지 진행되며 강원도 청년농업인 4-H연합 페이스북페이지에 댓글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4-H연합은 국가의 장래를 이끌어갈 청(소)년들을 ‘4-H회’를 통한 단체활동으로 지(Head), 덕(Heart), 노(Hands), 체(Health)의 이념으로 창조적 미래세대로 성장토록 하는 지역사회 청소년 교육 운동이다.

미국, 일본, 호주를 비롯한 세계 70여국에도 4-H 운동이 이뤄지고 있으며, 우리나라에는 1945년 경기도에서 시작됐다. 1962년 농촌진흥청의 지원으로 활성화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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