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아롬

마당이 있는 시골집에서 미니피그를 키우며 살기 위해 헬로파머에서 일하고 있는 매니징에디터. 도시청년 농사 자립 프로젝트 '유기농펑크'로 활동하며 농사와 생태적인 삶에 관심이 많습니다. 이 구역의 유일한 돼지덕후+식물덕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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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에도 페미니스트가 있을까요?

물론입니다. 지금처럼 페미니즘에 대한 담론이 풍부하지 않았던 시절에도 페미니즘 운동을 해왔던 여성들, 그들은 바로 ‘여성농민’입니다.

“언니들도 사실 처음엔 페미니즘이 무서웠어…ㄷㄷ”

가부장제 는 타협으로 설득해야 하는 겨? 투쟁으로 쟁취해야 하는 겨?”

“동네에서 아내를 때리는 남편이 있었는데 여성농민들이 마을 사람을 조직해서 그 남편을 덕석에 말아서 때렸어. 그 뒤로 그 남자가 아내를 때리지 않았어”

“농촌 비혼주의자 처음 봅니까?!”

지금보다 더 차별받던 시절, 호쾌함으로 싸워왔고 지금도 싸우고 있는 언니들의 농촌 현장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함께 보면 좋은 기사: 농촌 페미니즘에도 ‘계보’가 있다

이아롬

마당이 있는 시골집에서 미니피그를 키우며 살기 위해 헬로파머에서 일하고 있는 매니징에디터. 도시청년 농사 자립 프로젝트 '유기농펑크'로 활동하며 농사와 생태적인 삶에 관심이 많습니다. 이 구역의 유일한 돼지덕후+식물덕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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