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아롬

마당이 있는 시골집에서 미니피그를 키우며 살기 위해 헬로파머에서 일하고 있는 매니징에디터. 도시청년 농사 자립 프로젝트 '유기농펑크'로 활동하며 농사와 생태적인 삶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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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귀촌을 준비할 때 ‘억대 매출 농부’,대기업 때려치고 농사에 뛰어든…’ 이라는 표현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덕분에 시골에 살면 무조건 농부가 되어야한다는 생각을 은연 중에 하게 된다. 하지만 우리 생각보다 농촌에서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은 다양하다.

 

농촌에서 사는 방법이 책상에 앉아 고민한다고 답이 나올만한 주제는 아니다. 별 수 없다. 직접 듣고 경험해봐야한다. 그렇다고 시골까지 가기엔 시간이 부족하다. 그런 사람들을 위해 도시에서 시골 생활 이야기를 들어보는 자리가 마련됐다. 지난 12월 16일 삼선재단에서 후원하고 지리산 이음이 주최한 ‘도시에서 만나는 여섯 개의 시골생활 이야기 – 시골생활 컨퍼런스’다. 컨퍼런스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살아가고 있는 6명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시골에서 다른 삶을 꿈꾸는 여러분을 위해 6명의 이야기를 기록했다.

 


 

[시골생활 컨퍼런스] 농촌에도 다양한 삶이 있다

도시에서 만나는 시골 이야기
② 시골에 가면 하고 싶은 거 다 할거라는 너에게
③ 느슨한 연대를 꿈꾸는 너에게
④ 시골에 내려가면 행복할것 같다는 너에게
⑤ 혼자 농사를 짓기엔 겁이 나는 너에게
새로운 농촌을 꿈꾸는 너에게

※콘텐츠의 주제나 내용은 편집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이아롬

마당이 있는 시골집에서 미니피그를 키우며 살기 위해 헬로파머에서 일하고 있는 매니징에디터. 도시청년 농사 자립 프로젝트 '유기농펑크'로 활동하며 농사와 생태적인 삶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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