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아롬

'생태라는 틀에서의 농업'에 관심이 많습니다.
시골에서 미니피그 키우며 사는 로망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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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

 

헬로파머가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해 3월 5일부터 9일까지 한주동안 농촌에 사는 여성들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미투 열풍으로 이 사회를 살아가는 여성들이 많은 폭력과 차별, 혐오에 놓여진 것을 매일 확인하는 요즘, 가부장제가 더욱 견고한 농촌에서 살아가는 여성들은 어떤 고민과 활동을 할까요?

아래의 기사를 통해 농촌의 현실을 진단하고, 더 평등한 농촌의 문화를 만들어 나가는 언니들의 활약을 만나보세요.

 


 

[여성의날 특집] 농촌에 사는 언니들

① 농촌에서젊은 여자 산다는

② 시골에서 페미니즘 책은 누가 읽었을까? 

③ 귀촌해도 괜찮아, 우리가 응원해줄게 

④ 농촌 페미니즘의 시작,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

⑤ 농민을 위한 나라는 없다

※콘텐츠의 주제나 내용은 편집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이아롬

'생태라는 틀에서의 농업'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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