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여성이 말한다 ② 여성의 농업노동과 꿈꾸는 삶

참여자 [덕자] 본격적으로 농사지을 준비에 열을 올리고 있다. 사회의 성차별을 인지한, 모두가 평등한 사회를 바라며 살고 있는 페미니스트. [덜꽃] 홍천에서 농사짓는 사람. 모든 차별과 폭력에는 반대하고 있지만 그걸 어떻게 문제화 시키고 해결해 나가느냐에 대한 고민이 있어 페미니스트로 정체화 하지는 않음. [연근] 귀농 생활 1년차. 페미니즘이 나를 설명하고 이해하게 도와주는 수단이라 생각하는 페미니스트. 페미니즘으로 자신이 경험한 성차별이나 스스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