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청창농 육성에 1조3억 쓴다

내년도 농식품부 소관 예산이 올해 대비 1,600억이 증가한 14조 6,596억 원으로 확정됐다. 이중 청년창업농 육성을 위한 종합 지원체계 구축에 1조 2930억 원이 쓰일 계획이다. 청년 관련 정책이 내년에는 어떻게 바뀌는지를 짚어봤다. Q1. 뭐가 늘었어? A1. 올해 1000명을 선발했던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 사업의 사업 규모가 늘었다. 내년에는 1600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애초 농림부는 2000명을 선발할 계획이었지만 국회에서 막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