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촌 청년에게 기본소득과 기반을

<꼭 필요해서 만든 소개팅: 청년의 지역살이를 고민하는 사람들과 정책이 할 일>이라는 대화모임의 후기 연재 두번째입니다. ‘소개팅’은 지역 사는 청년들, 그리고 청년의 지역살이를 지원하려는 사람들 양 쪽의 ‘직거래 대화의 장’을 만들고자 열었어요. 전국 각지에서 모인 청년과 공무원, 민간 기업과 단체50여명이 세 시간의 대화를 위해 모여들었는데, 지난 회에서는 어떤 사람들이 왜 참여했는지를 소개했습니다. 이번 화는 소개팅에서 나눈 이야기를 적으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