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농기계 광고가 ‘여혐’인 이유

지난해 여성의 신체를 노골적으로 성적대상화 해 사과문을 발표했던 농기계 회사가 새로운 광고를 냈지만, 여전히 여성혐오가 담겨있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그 광고를 만든 대호 주식회사는 ‘개선된 광고’이기 때문에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다. 문제의 광고를 싣어와 함께 비판 받았던 농민신문 역시 문제가 없다며 대호의 광고를 다시 싣고있다. 지난 광고를 보고 “전문가가 아닌 사람이 보더라도 심각한 문제를 느낄 정도로 여성을 성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