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혐 농기계’ 업체가 사과 후에 벌인 일

지난달 헬로파머가 네이버 포스트에 발행한 대호 주식회사 농기계의 성적 대상화를 고발한 기사가 대호 측의 요청으로 게시중단 되었다. 대호는 이어서 헬로파머에 ‘모델의 요청’이라며 카카오 브런치에 공유한 기사를 삭제할 것을 요구하는 내용증명을 보냈다. 또한 자사 홈페이지에는 새로운 여성 모델을 고용해 같은 방식의 광고를 이어가고 있었다. 작년에 농민신문을 비롯한 세 곳의 신문에 사과문을 게재해 자신들의 잘못을 정확히 인지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