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발굴한 보물

왜 귀농·귀촌 캠프에 가서 강의만 들을까? 저 선생님의 성공사례를 따라하는 건 나에겐 황새가 뱁새를 쫓는 격인데 유용할까?   특출난 사람이 A부터 Z까지 전부 이야기해주는 걸 듣기 보단 A만 이야기 하더라도 내가 직접 말하고 싶고, 잘나지 않더라도 내가 궁금한 사람에게 그 의견을 묻고 싶은 사람들. 농밀공작소(이름이 낯설게 느껴질지도 모르겠지만 헬로파머를 만드는 회사의 이름이다)의 구성원은 어쩌다보니 이렇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