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에서 농사 안 짓고 살아요

 

 

“농사 안 짓고 시골에 사는 삶은 아웃사이더, 그럼에도 불구하고 잘 살아갈 수 있다!”

유기농업의 성지라 불리는 홍성, 그곳에서 농사가 아닌 독채애견팬션을 운영하는 부부 만담꾼이 있습니다.

관광지가 아닌 곳에서 관광산업을 하는 것과 농사 안 짓고 시골에 사는 삶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ps. 반려동물의 뽀짝함은 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