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파머는 ‘2030세대를 위한 농촌생활 지침서’라는 기치아래 설립된 2030세대 귀농·귀촌 전문 미디어입니다.

귀농·귀촌을 흔히 ‘제2의 인생’이라 표현합니다. 환경부터가 너무나도 다르기 때문입니다.

고층 빌딩과 아파트는 논과 밭, 산으로 바뀝니다.
미세먼지 대신 들풀과 싸워야 합니다.
어디서 들어왔는지도 모를 온갖 벌레들과 싸우는 건 일상입니다.

육아에도 지식과 정보가 필요하듯, 귀농과 귀촌에도 정보가 필요합니다.

정보 없이 섣불리 귀농·귀촌을 택하다가는 얼마 안 가 도시로 되돌아 갈 것입니다.

정말로 귀농·귀촌이 ‘제2의 인생’이라면, 헬로파머는 이제 막 농촌에 도착한 2030세대 귀농·귀촌인들을 위한 산파가 되려 합니다.

‘농촌을 보는 새로운 방법’ 헬로파머,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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