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 세대는 농업과 농촌에 묻습니다.

“스마트팜 말고 생태적인 농사를 지으면서 먹고 살 수 있어?”

“농촌에도 페미니즘이 있어?”

“농촌에서 다른 사람과의 갈등은 어떻게 해결해?”

“농사짓지 않고 농촌에서 살아가는 법이 궁금해”

헬로파머는 억대 수익 농부 뒤에 가려진, 자신의 일상을 묵묵히 사는 농촌청년과 사람의 이야기를 담습니다.

그리고 더 나은, 공동체가 더 행복한 농촌의 미래를 위해 함께 고민하고 질문하는 매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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