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아롬

마당이 있는 시골집에서 미니피그를 키우며 살기 위해 헬로파머에서 일하고 있는 매니징에디터. 도시청년 농사 자립 프로젝트 '유기농펑크'로 활동하며 농사와 생태적인 삶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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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이상윤, 양애진(팜프라), 김현곤, 이시원(통역), 이아롬. ※메인사진 © 김현곤

 

헬로파머가 일본에 다녀왔습니다.

농업 선진국으로 우리에게 잘 알려진 이웃나라 일본. 그 중에서도 오사카와 고베 지역에서 보고 온 농업(혹은 농업과 관련된) 현장을 중심으로 소개합니다.

또, 도시와 농촌은 결코 독립적인 존재가 아니기에, 먼저 도쿄로 건너가 살펴본 ‘농촌과 연결된 도시’의 모습은 팜프라 양애진의 시선으로 전달합니다.

2030을 위한 농업・농촌 매거진 헬로파머의 첫 여정을 농촌에서의 새로운 삶을 상상하는 분들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일본 농업탐험 기획] 농업이 문화를 만드는 방식

 

① 프롤로그 : 왜 일본일까? (글: 양애진)

도심 속 상점에서 만난 농산물 (글: 양애진)

농산물이 말하는 ‘지역다움’ (글: 양애진)

소농이 생존하는 법, <아침이슬농장> 

‘파머스마켓’이라는 오작교, <고베 파머스 마켓>

마을이 ‘플랫폼’이 된다면 <카미야마 마을> 

다큐 ‘자연농’을 찍은 감독들이 농촌 대신 도시에 정착한 이유

전통도 충분히 힙하다, 프리미엄 사케 만드는 <치요주조>

에필로그 : 우리가 일본에서 발견한 것은 (글: 양애진, 이시원, 헬로파머)

 

※콘텐츠의 주제나 내용은 편집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본 프로젝트는 팜프라 양애진이 기획하고, 통역가 이시원, Slow Food Youth Network Tokyo 와타나베 메구미(고베 파머스 마켓 통역 및 섭외 도움)의 도움으로 성사될 수 있었습니다. 그 밖에 이번 프로젝트를 위해 도움을 준 많은 이에게 고마움을 표합니다. 

 

 

이아롬

마당이 있는 시골집에서 미니피그를 키우며 살기 위해 헬로파머에서 일하고 있는 매니징에디터. 도시청년 농사 자립 프로젝트 '유기농펑크'로 활동하며 농사와 생태적인 삶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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